첫날에 급하게 작성하느라 조금 부실한 것 같아 다시 써봅니다.
안녕하세요. 시각디자인을 공부하는 서승원입니다. 작년에는 영국 CCCG 대학 글로벌 마케팅 팀에서 근무했고, 현재는 교외 근로 기업에서 디자인 업무를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관심 분야는 그래픽 디자인과 BX 디자인입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고, 새로운 것을 탐구하는 데 호기심이 많은 제 성격과 잘 맞는 분야인 것 같습니다. 아직은 디자인과 친해지는 중입니다. 의미 있는 디자인을 좋아합니다.
영화를 보고
음악을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견해가 넓지는 않지만, 한 번 꽂히면 질릴 때까지 같은 작품을 몇 번씩 보고 듣곤 합니다.
‘오디세이’
는 세 번 봤습니다.
최근에는 디지털카메라를 구매해 본격적으로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실력은 처참합니다. 운동도 꾸준히 하고 최근엔 런닝도 시작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미학은 TV에 있습니다.
어릴 때
TV를 너무 많이 봐서 어머니께서 선을 자르신 후부터 더 좋아하게 된 것 같습니다.
뚱뚱한 CRT TV를 좋아합니다.
치지직거리는 화면의 질감과 화면 조정 시간에 나타나는 알록달록한 색들이 제 감각을 자극합니다.
백남준
의 작품도 좋아합니다.
요즘 들어 AI의 중요성을 부쩍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사용하려니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라는 생각이 들어 이번 워크숍을 신청하게 됐습니다.
앞으로 남은 여생을 조금 더 편하게 보내기 위해,
올해는 AI와 책에 친숙해지는 것을 작은 목표로 삼았습니다.
노후
에는 독립영화관과 펍을 운영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